李집현북
훈민정음의 정신을 이어, 말과 글의 가치를 책으로 짓습니다.
한 글자, 한 문장의 무게를 아는 사람들이 모여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라는 책을 만드는 교육출판 브랜드, 李집현북입니다.
집현전의 마음으로,
오늘의 책을 짓습니다
李집현북은 책을 유통하는 곳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하고 짓는 자체 출판 브랜드입니다. 국어논술과 독서교육이라는 분명한 전문 영역 안에서, 아이의 언어와 사고력이 자라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며 한 권 한 권을 완성합니다.
한 권의 교재가 아이의 손에 닿기까지, 저희는 늘 교육 현장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글을 어려워하는지, 부모가 무엇을 함께 고민해야 하는지를 먼저 묻고, 그 답을 다시 문장과 구성으로 옮기는 것이 李집현북의 출판 방식입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책은 시험을 위한 답을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대신 아이가 스스로 읽고, 묻고, 쓰는 힘을 갖추도록 돕습니다. 그것이 李집현북이 자체 출판 브랜드로서 지켜가는 약속입니다.
이름에 담긴 뜻
‘집현(集賢)’은 어진 이들을 모아 학문을 닦았던 집현전에서,
‘李’는 그 학문이 가장 깊이 영글었던 시대의 성씨에서 왔습니다.
좋은 책을 짓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라는 뜻을 이름에 그대로 새겼습니다.